노션이 출시된 지 꽤 시간이 지난 걸로 알고 있다. 나는 익숙한 툴을 선호하는 편이라, 불편해 보여서 그동안 나중에 써보지 뭐 하고 미뤄왔다.
그런데 오늘 스케줄러 작성법을 검색하다가 노션 무료 템플릿 글을 보게 되었고, 손으로 적는 것이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어 노션에 가입해 여러 무료 템플릿을 찾아 사용해보기 시작했다. 나는 아직 초보 사용자라, 무료 템플릿을 조합해 사용하면서 익숙해지고 정리 실력이 늘어나면 유료 템플릿도 구입해 쓸 생각이다.
이렇게 편리하고 좋은 툴을 이제야 쓰게 되다니 ㅠㅠ 앞으로 새로운 툴이 나오면 주저하지 않고 바로 사용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료 템플릿을 조합해 만든, 나만의 스케줄러 내가 생각하는 노션의 장점은 언제든지 내용을 추가하거나 수정할 수 있다는 점이다.
위치나 구성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고, 인터넷이 연결된 환경이라면 어떤 디바이스에서도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나는 가장 먼저 보이는 곳에 하루 시간표, 책 속 좋은 구절, 시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