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이 피었다고 너에게 쓰고 꽃이 졌다고 너에게 쓴다. 너에게 쓴 마음이 벌써 길이 되었다.
길 위에서 신발 하나 먼저 다 닳았다. 꽃진 자리에 잎피었다 너에게 쓰고 잎진 자리에 새가 앉았다 너에게 쓴다.
너에게 쓴 마음이 벌써 내 일생이 되었다. 마침내는 내 생 풍화되었다.
천양희 「너에게 쓴다」 中 ” 🏻 PEN: • 몽블랑 마이스터스튁 플래티넘 클래식(145) EF닙 • Montblanc Meisterstück Platinum-Coated Classique p145 EF nib INK: • 디아민 오드닐 • Diamine Eau de Nil PAPER: • 토모에리버 화이트 신형 (52 gsm) • Tomoe River White Latest Version (52 gsm)...
꽃이 피었다, 꽃이 졌다 (몽블랑 P145 EF닙으로 필사하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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