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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데서나 보이는 것은 아니다” (만년필로 필사하는 감성시 ft. 카베코 14K 만년필)

 “아무데서나 보이는 것은 아니다” (만년필로 필사하는 감성시 ft. 카베코 14K 만년필)

“ 그 별은 아무데서나 보이는 것은 아니다 그 별은 어둠속에서 조용히 자기를 들여다 볼 줄 아는 사람의 눈에나 모습을 드러낸다 정희성 〈희망〉 ” 오늘은 정희성 시인의 〈희망〉이란 시를 필사했습니다. 사용한 펜은 Kaweco 스튜던트 60’s 스윙입니다.

기존의 펜촉을 빼고 타오바오에서 구매한 14K 금닙으로 교체한 것입니다. 달과 별이 그려진 펜촉과 시의 내용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선택해봤습니다.

ㅎㅎ 그럼 오늘도 희망찬 하루 보내세요! 🏻 PEN: • 카베코 (카웨코) 스튜던트 60’s 스윙 14K EF닙 • Kaweco Student 60’s Swing 14K EF nib INK: • 그라폰 파버카스텔 미드나잇 블루 • Graf von Faber-Castell Midnight Blue PAPER: • 토모에리버 화이트 신형 (52 gsm) • Tomoe River White Latest Version (52 g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