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마음은 사막이었다. 아무것도 자라지 않았다.
습기라곤 없었다. 김영하 《살인자의 기억법》 中 ※ 책 내용의 저작권은 출판사와 작가에 있습니다. ” 오늘은 김영하 님의 소설 《살인자의 기억법》에서 한구절을 필사해보았습니다.
의미/맥락과는 상관없이, 단순히 내용에 ‘사막’이라는 단어가 있어서…, 몽블랑 《어린왕자 ‘사막’의 모래 잉크》를 넣은 몽블랑 《어린왕자 만년필》로 필사했습니다. 본문은 한글자당 가로세로 5mm의 크기로 썼고, 출처는 한글자당 가로세로 2.5mm의 크기로 썼습니다. 🏻 PEN: • 몽블랑 어린왕자 & 비행사 르그랑 (146) M닙 • Montblanc Meisterstück Le Petit Prince & Aviator LeGrand 146 M nib INK: • 몽블랑 어린왕자 사막의 모래 • Montblanc Le Petit Prince, Sand of the Desert PAPER: • 토모에리버 화이트 신형 (52 gsm) • Tomoe R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