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랑이는 햇살처럼 사랑은 늘 곁에 있었지만 나는 그에게 날개를 달아 주지 못했다 쳐다보면 숨이 막히는 어쩌지 못하는 순간처럼 그렇게 눈부시게 보내버리고 그리고 오래 오래 그리워했다• 펜: 펜브스 266/308 갤럭시 F닙• 잉크: 파커 큉크 블루블랙• 종이: 밀크 PT• Pen: PenBBS 266/308 Galaxy: F nib• Ink: Parker Quink Blueblack• Paper: Miilk 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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