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목숨 이어가는 참 고운하늘을 먹었습니다 눈 감아도 트여오는백설의 겨울 산길 깊숙이묻어둔 사랑의 불씨 감사하고 있습니다살아온 날 살아온 날넘치는 은혜의 바다 사랑하고 있습니다 가는 세월오는 세월 기도하며 지새운 밤 종소리 안으로 밝아오는새벽이면영원을 보는 마음 해를 기다립니다 내 목숨이어가는 너무 고운하늘을 먹었습니다 이해인, 「겨울 나무」 ” c PEN: • 몽블랑14 M닙• Montblanc No.14 M nibc INK:• 워터맨 블랙• Waterman Black...
하늘을 먹었습니다 (정자체 가로쓰기 만년필 필사, 몽블랑14 M닙)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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