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노래는 오히려 섧은 산 울림. 골짜기 길에 떨어진 그림자는 너무나 슬프구나 오후의 명상은 아- 졸려.
윤동주, 「산협의 오후」 ” 19년 3월 24일에 필사했던 시를 약 2년만에 다시 써보았습니다. c PEN: • 몽블랑 no.14 • Montblanc no.14 c INK: • 디아민 클래식 그린 • Diamine Classic Green...
오후의 명상 (몽블랑 no.14)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