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청나라때 주로 #공납차 로 재배 하였던 백차.... #자연산화차 로서 중국 #복건성 에서 많이 생산되나 #운남성 과 #타이완, #아삼, #닐기리 등에서도 소량 생산된다.
백차는 제다할 때 #살청 과 #유념 을 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며, #위조 와 #건조 공정만을 거치면서 천천히 자연스럽고 약하게 산화시킨 차이므로 #내포성 이 아주 강하다. 오늘은 백차 중에서 싹 만으로 제다한 #백호은침 (白毫銀針), 1아2엽(一芽二葉), 1아3엽(一芽三葉)으로 품질의 우열에 따라 차례로 품등을 매겨 제다한 #백모단 (白牧丹), #수미 (寿眉), 여기에 운남성에서 생산되는 #월광백차 도 함께 테이스팅 해 본다.
복건성 백호은침 / 운남성 월광백차 먼저 건잎의 상태를 살펴본 후 같은 양(3g)의 차를 96도씨의 물로 같은 시간 동안 우려서 탕색, 향, 맛과 우린잎을 품평하였다. 건조한 찻잎의 표면에 #은호 (銀毫)가 가득해 '은백색 침과 비슷하다'하여 붙혀진 이름인 '백호은침' 백차를 대표하는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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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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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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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광백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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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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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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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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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화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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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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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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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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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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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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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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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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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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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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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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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티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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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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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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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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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도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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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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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차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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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엽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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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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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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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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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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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차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