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니를 만드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특히, 흔히 말하는 본뜨기에서 크게 두 가지 정도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본뜨기를 치과 용어로는 기능인상 이라고 합니다. 기능인상은 환자분의 입을 다물고 뜨는 폐구인상과 입을 벌리고 뜨는 개구인상으로 나눌 수 있는데, 이 두가지 방법을 적절히 사용할 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단히 이 두 가지 방법을 비교해 보면, 먼저 폐구인상의 경우, 치과의사가 환자분의 입안에 기능인상을 뜰 수 있는 재료를 넣고 환자분에게 여러가지 운동 특히 씹는 운동이나 입술운동을 시켜서 환자분이 실제로 평상시에 하는 것과 비슷하게 운동하는 상태를 기록하는 것으로 최종 틀니가 만들어졌을때 환자분이 처음 낀상태에서 느끼는 느낌은 편안하다라고 표현을 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음은 개구인상의 경우로, 환자분의 입안에 인상 재료를 넣고 치과의사가 직접 환자분의 입술과 볼을 잡고 운동을 시켜서 환자분의 기능 시에 나타나는 근육의 상태를 본떠 내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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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틀니... 아무곳에서 하시나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