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은 그동안 공부를 했던 시간들을 뒤로 하고 사회에 신고를 하기 위한 마지막 학교 신고식인 졸업식. 아무것도 모르고 영어도 서투른 중학생을 받아들여 천방지축 아들을 영어로 대화가 가능 할때까지 기다려 주시고 웃음으로 집안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던 미국 부모님......
그냥 아무 조건없이 미국에서 사립학교 고등학교에서 공부 할 수 있도록 학교와 일상생활에서 우리네 한국인들의 부모님 처럼 극성스런 부모님... 미국 아버지가 한국 아들이 헝가리 세멜바이즈 의대 졸업식을 한다고 깜짝 방문을 해 주셨습니다.
누나의 졸업식에서도 뵐수 있었지만 2년뒤 나까지 오실줄이야 몰랐습니다. 비록 미맘맘(미국 어머니)은 지금 이세상에서 뵐 수는 없지만 미국생활에서 금전적인 문제나 생활면도 함께 해 주시면서, 학교생활에서 미국 어머니의 역할을 해 주셨어요.
학교에서 내가 잘못이 있을땐 미국 어머니로 오셔서 교장 선생님에게 사죄를 하셨고,영어 실력이 부족 하여 공부가 처지면 개인 교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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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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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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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일치과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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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
원문 링크 : 2018년 8월 미국 부친 의대 졸업식에 축하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