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 직후 떨어진 장기 팀 프로젝트 DMZ가 거의 막바지에 도달했다. 광고를 함에 있어서 컨셉 하나를 도출하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고된 일인지 체험해본 좋은 계기가 되었다.
하나의 컨셉을 위해 직접 파주 DMZ까지 가서 외국인들 붙잡고 인터뷰 해본 것도 좋은 경험이었고, 조별과제를 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건 의사소통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현재 컨셉->아이디어 단계까지 진행되었으며, 아이디어까지 어제 마무리 지었다. 5월 22일에 KOSAC측으로 최종본을 보내기만 하면 끝이 난다.
인생은 DMZ를 하기 전과 후로 나뉜다....
인생은 DMZ를 하기전과 후로 나뉜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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