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오늘은 화이트데이! 가장 기억에 남는 화이트데이 선물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화이트데이?
내 인생에 그런 건 없었다. .....글쎄. 가만히 생각해봤다.
기억을 더듬어도 떠오르는 장면이 없어.. 화이트데이?
내 인생에 그런 건 없었다. 이성을 위해 사탕을 사 본 적도 특별한 선물을 준비 한 적도 없다.
아 엄마한테 드린 적은 있었던가? 회사 다닐 때 직장 동료들에게 돌린 적이 있던 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그게 과연 화이트데이 선물이라고 할 수 있나?
진심을 담아 준비한게 아닌 그냥 그날 분위기에 맞춰 오늘은 화이트데이네? 하면서 건넸던 정도.
그것도 한참 전 이야기지. 솔직히 지금 내게 화이트데이란 아무런 의미가 없는 날이다.
그냥 상술이 만들어낸 하루일 뿐.. 가만히 생각해보면, 화이트데이라는게 뭐 별거인가?
발렌타인데이, 빼빼로데이, 로즈데이... 이름만 바뀌었지 결국은 마케팅이 만들어낸 기념일이라고 생각한다.
애초에 화이트데이는 일본에서 시작된 상술이라는 ...
원문 링크 : 화이트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