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니 우편함에 두툼하고 누런색의 우편물이 꽂혀있었다. 딱 보자마자 느낌이왔다.
드디어 왔구나!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정기후원을 시작하고 선물로 도착한 찬스팔찌!
'지미션'이라는 단체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두 곳에서 정기후원을 하고 있는데 초록우산어린이 재단에 후원을 시작한 것은 저번달 부터이다. 4월 30일 첫 후원금 납입이후 정확히 20일이 지난 오늘 도착했다. 봉투를 개봉하면 이런 상자가 들어있다.
찬스팔찌는 로즈골드 바형, 실버 바형, 실버 원형 세 종류가 있는데 난 무난무난한 슬버 바형을 선택했다. 아이들에게 기회만 있다면, 변화할 수 있습니다.
이 문구 때문에 초록우산어린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정기후원 찬스팔찌!! 드디어 도착했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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