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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미니의 개인기

 귀여운 미니의 개인기

몇 달 전부터 미니에게 알려준 개인기가 있었다. 그건 바로 종 치기!! 

다른 강아지들은 하는 개인기를 그것도 '11살이나 먹은 우리 미니가 할 수 있나?'란 생각으로 별 기대도 안 한채 그냥 시켜보았다. 

그런데, 날이 가면 갈 수 록 발전하는 우리 미니, 이제는 간식만 보면 내가 "종!" 이란 말도 하기 전에 엄~~~청 치고 있는다. 

그러다가 내가 간식을 안 주면 간식 달라고 계속 친다. 그 모습에 난 너무 귀여워서 간식을 준다.지금은 종만 앞에 있어도 귀엽게 종을 친다 ㅎㅎ 귀엽다...

귀여운 미니의 개인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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