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이른 시기 수확하는 조생종 복숭아를 올해 처음 수확하였습니다. 하우스재배가 아닌 노지에서 햇빛을 받고 자라는 복숭아 중 가장 빨리 수확하는 복숭아 이기 때문에 아직 크기도 작습니다.
한동안 비가 오지 않은 가뭄이었는데 그래도 잘 자라주었습니다. 주먹만 한 불그스름한 복숭아들이 주렁주렁 가지에 매달려 있는 탐스러운 모습이 빨리 따고 싶고 만지고 싶게 합니다.
올해도 잊지 않고 다시 찾아온 제비 가족들 복숭아 수확이 시작할 때쯤이 되면 이 제비 새끼들도 성장해서 둥지를 떠나 독립을 합니다. 4마리의 새끼가 이제 첫 비행을 할 준비를 하며 지나가는 사람을 보며 고개를 갸우뚱합니다. 조치원복숭아 피치스고개농원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눌왕길 8-7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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