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창 수확을 해야 하는 젊은 나무들인데.. 올해 기후, 여러 외부환경을 이겨내지 못하고 죽고 말았다 모두 다 가지를 발라낸 모습 육안상으로는 나무가 좋아 보이지만, 가지 속은 이미 생명이 멈췄다사람이 피를 흘리듯, 나무도 죽기 전에 무언가를 토해내듯 가지가 불그스름하게 물들었다.
이제 새로 시작되는 어린 묘목들이 잘 성장하길 기대한다 ...
올해 죽은 복숭아나무들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고개 농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