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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감이 올해는 주렁주렁 열렸네요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 농원]

 단감이 올해는 주렁주렁 열렸네요 [세종 조치원 복숭아 과수원 - 고개 농원]

단감이 올해는 주렁주렁 풍년이다그리 크지 않은 나무에서도 여섯 바구니 이상이 수확되었으니, 주위 친척들에게 나눠주고도 충분한 양이다며칠 전 수확한 감과 비교했을 때, 솎아준 감이 확실히 크기 차이가 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감나무의 특성상 보기에는 나뭇가지가 튼튼하고, 단단해 보여도 잘 부러진다. 높은 위치에 있는 감을 따려고, 무리해서 나무에 올라갈 경우 매우 조심해야 한다.

절대 올라가거나 나무를 타는 행위는 위험한 행동이다. 감나무가 잘 익은 황금빛 감들과 헤어지기 싫은듯 올해는 집착이 더 심한것 같다.

단감 풍년이다.. 감나무 옆에 위치한 닭장에는 요즘 계란을 많이 낳고 있는 닭들이 근처를 가기만해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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