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니아 티라나에서는 커피 마시는 것과 알바니아 특유의 전통 치즈로 만든 피자를 먹는 것 밖에는 크게 할 일이 없어서, 오늘은 제2의 도시 두러스 durres로 이동하였습니다. 알바니아의 진가는 다른 도시에 가보아야 훼손되지 않은 자연의 모습과 아직까지는 발전되지 않는 그들의 소박한 삶을 볼 수 있습니다. 01 티라나 시내에 세탁소 방문 알바니아 티라나 숙소에서 장시간 숙박하면서, 속옷과 셔츠 등을 세탁해야 되는 시점에 왔습니다.
숙소 주인에게 숙소에 세탁기가 있어 부탁을 했더니, 그들의 눈에는 나의 옷이 굉장히 좋아 보였는지 티라나 시내에 있는 세탁소 위치를 알려줍니다. 어제 맡겼더니 하루 만에 드라이까지 해주셨네요. ..........
[알바니아]유럽 가볼만한 곳 "두러스 Durres"로 이동, 티라나에서의 자동차 렌트 - 세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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