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체휴일에 남해를 방문하며 다랭이마을과 바다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카페 톨을 다녀왔어요~ 이번 어린이날 , 대체 연휴날에 비가 온다는 소식을 들어서 날씨 좋을 때 찾아간 남해! 역시나 사람들이 많아서 다랭이 마을 들어가는 것부터가 쉽지 않았어요.
이마트24 남해다랭이마을점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남면로 77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저희는 다랭이마을 1주차장이 만차여서 이마트 24쪽 갓길 주차하고 다랭이 마을로 걸어 내려갔어요. 원래는 아래 길로 더 내려갈 수 있는데 도로가 혼잡할 수 있어서 주차요원 분들이 통제하고 계셔요.
(다랭이 마을 펜션 숙박객들은 출입 허가해줍니다. ) 아 얼마만의 바다인가 다랭이마을까지 13분 정도 내려가야하는데 가는 길 풍경이 예술이였어요! 가는 길은 내리막이라 즐겁게 내려갔습니당 ㅋㅋ (올라올 땐 죽을 맛...)
내려가며 파란 바다와 다랭이 마을의 풍경도 원없이 눈에 담았어요 좁고 비탈진 곳에 만들어진 계단식 논들이 모인 다랭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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