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다이어리 입니다 : ) 마지막의 마지막.. 돌아가는 비행기를 탑승하러 가게된 날이었어요 깜란시내 코리아스파에서 마사지를 받고 근처에서 논 다음 저녁쯤 시간맞춰서 드랍서비스를 받아 편히 공항까지 도착했습니다.
제 생각보다도 더더 일찍 도착해서 시간적으로는 굉장히 여유로웠어요 12시 비행기인데 8시에 공항에 도착하는 .. 4시간이나 일찍오는 사태가 발생해 버렸습니다 ㅎㅎ 공항 입구쪽에 이런 포장을 할 수 있는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더라구요. 혹시나 캐리어가 터질까 걱정이되면 비닐포장도 가능 한 것 같던데..
가격도 엄청 비쌋던건 아닌거 같아서 좋아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짐이 많아지는 베트남에서는 굉장히 좋은 서비스라고 생각이들어요.
깜란공항도 꽤나 크고 깔끔해서 불편한점은 크게 없었습니다. 굉장히 일찍 도착한 김에 저녁식사를 체크인 전에 먹기로 하였어요.
Asia Express 라는 식당에서 베트남식 음식으로 마지막 끼니를 채웠습니다 ㅎㅎ 대부분의 분들이 베트남음식에 아쉬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