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다이어리 입니다 : ) 후쿠오카 텐진에 있는 PARCO에 방문했습니다. 저는 산리오 아이들 중에 포차코가 저의 최애입니다~!
그런데.. 여기 한층 한층 지날때마다 ...
계속 포차코가 있었던 고통스러운 장소였어요 다 살수 있다면 고통스럽지 않았게지만.. 그렇지 않으니까요!!
후쿠오카 PARCO 2 Chome-11-1 Tenjin, Chuo Ward, Fukuoka, 810-0001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후.. 시작부터 엄청난 봄 딸기 포차코로 시작을 했습니다.
이 딸기 포차코를 돌아다니면서 3~4번은 봤는데 볼때마다 하염없이 들었다 놧다 반복하다 포기하고 왔는데 또 이렇게 글을 적다보니 너무귀여워서 살짝 죽고싶어졌다는게 함정이네요 아마 한 900몇엔 정도 했었던 것 같아요 다음은 새학기 포차코.. 귀엽지만!
뭔가 애매해서 참기로 결정! 이 이상한..햄찌가 한 존을 차지하고있엇어요 근데 뭔가 실제같으면서도 귀엽고..
매력적이네요 대왕 포차코~ 넘넘 ...
원문 링크 : 후쿠오카 텐진 PARCO 포차코, 오타쿠타워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