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다이어리 입니다 : ) 이번 보홀 여행에 묵었던 돌핀베이리조트에서 먹어본 조식 후기에요! 늘 조식은 내부에서만 먹어 봤던 터라 신기한 경험이기도 했는데요 결론적으로는 조식에서 진수성찬을 바라는 타입이 아니라면 만족하실만한 조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식 시간은 6시부터 9시 30분 까지 하지만 8시 넘어가면 먹을게 많이 떨어져서 아쉬울것 같아요 음식이 막 리필되는 방식은 아닌듯 했거든요 ㅎㅎ 돌핀베이의 조식은 종류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밥, 김치 그리고 5종류 정도의 메인메뉴로 이루어져 있어요 이 메뉴들은 매일 바뀌더라구요 조식먹으러 가서 호수를 말하고 드시면 됩니다!
숟가락, 포크, 젓가락 있으니 편하신데로 이용하시면 될 것 같아요! 먼저 첫째날 메뉴입니다!
스크램블드 에그는 약간..계란찜에 가까운 에그였어요 ㅋㅋ 사실 첫날이 가장 만족스럽지 않았던 메뉴들이긴 햇네요 스프링 롤 이라는데 덮개가 덮여 있어서 바삭함은 어디가고 다들 눅눅해진 채라 아쉬웠어요 이름은 까먹었...
원문 링크 : 보홀 돌핀베이 리조트 조식 3일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