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 좋아하는사람!! 저는 마라탕 좋아해서 자주먹는데 요즘 일주일에 한 번은 먹는 것 같아요 오늘은 까치산역 마라탕집 라화쿵부를 포스팅하려고 하는데 라화쿵부 까치산역점을 진짜 최소 20번은 방문했을 것 같은데 여기가 처음 생겼을 땐 테이블도 4개?
5개 그정도로 엄청 작았는데 확장을 하면서 그 옆 가게랑 합쳐서 매장크기가 2배가 되었어요 ㅋㅋㅋ 요즘에는 점심에 만원이상 구매시 음료나 고기추가무료같은 이벤트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저는 주로 저녁시간에 방문해서.. 아숩..
까치산역근처에 있는 마라탕집 많이 가봤는데 저는 라화쿵부 까치산점이 가장 잘 맞더라구요 내가 마라탕 초보다 하시면 까치산역 다이소근처에 있는 마라탕집이 좋고 (얼얼한 맛이 약해요) 원래 마라탕을 좋아한다 하시면 여기 라화쿵부 추천합니다 딱 기본적인 마라탕맛 저는 얼얼한 맛이 너무 약한 것 보다 어느정도 있는게 좋더라구요 방송에도 나왔다고 하는데 사실 요즘 마라탕집가면 방송에 나왔던 체인들이 꽤 많아서 ㅎㅎ 메뉴는 마...
원문 링크 : 까치산역 맛집, 라화쿵부 마라탕(소소한 할인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