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인 줄? 현대차 투싼 풀체인지 실내 변화 예상도에 쏠린 눈 정통 SUV로 회귀하는 박스형 외관 신형 투싼은 기존의 매끄러운 곡선을 버리고 신형 싼타페와 유사한 각진 박스형 차체를 채택했습니다.
수직형 시그니처 라이트가 적용된 전면부는 더욱 강인한 인상을 풍기며, 차체 크기 또한 전장과 휠베이스가 소폭 확장되어 여유로운 공간감을 확보했습니다. 17인치 대화면과 차세대 OS의 만남 가장 극적인 현대차 투싼 풀체인지 실내 변화는 대시보드 중앙의 17인치 초대형 디스플레이입니다. 이는 기존의 파노라믹 커브드 방식을 탈피한 가로형 배치를 통해 마치 프리미엄 전기차에 탑재된 인터페이스를 연상시킵니다.
여기에 현대차의 차세대 운영체제인 '플레오스(Pleos)'가 구동되어 태블릿 수준의 조작 편의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존의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넘어선 17인치 가로형 스크린이 실내의 중심을 잡습니다.
인공지능 비서 '글레오' 탑재 예고 소프트웨어 중심의 자동차(SDV)로 진화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