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동차 전문 에디터 '오토로그랩'입니다. 현대자동차가 뉴욕 오토쇼에서 파격적인 콘셉트카를 공개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바로 바디 온 프레임 구조를 갖춘 중형 픽업트럭 콘셉트카 '볼더(Boulder)'인데요. 전동화 시대에도 픽업트럭은 여전히 강력한 시장입니다.
현대차가 이 야심 찬 모델로 북미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을지, 함께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강인함과 실용성을 담은 디자인 '볼더'의 외관은 '아트 오브 스틸(Art of Steel)' 디자인 언어를 기반으로 합니다.
티타늄 질감의 마감재를 사용하여 강렬하고 견고한 이미지를 연출했으며, 마치 오프로드의 거친 야성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느낌을 줍니다. 철제 격자 루프 구조물과 루프랙은 실제 오프로드 주행에서의 활용성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픽업트럭 본연의 매력을 극대화합니다.
또한, 반사 소재를 적용한 토잉 훅과 도어 손잡이는 야간에도 높은 시인성을 확보하여 기능성과 디...
원문 링크 : 현대차, 픽업트럭 '볼더' 공개! 북미 시장 뒤흔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