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토로그랩입니다.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잠시 숨을 돌릴 새도 없이, 자동차 시장은 뜨거운 신차 소식으로 가득합니다.
특히 최근 BYD가 조용히 출시한 씨라이언7 플러스 트림은 많은 분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데요. 이미 5천 대 이상 판매되며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씨라이언7이었기에, 이번 플러스 트림의 등장은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기본기가 탄탄하다는 시장의 평가를 바탕으로 라인업 확장을 꾀하는 BYD의 전략이 엿보이는 대목입니다. 오감 만족 업그레이드, 씨라이언7 플러스의 변화 이번 씨라이언7 플러스 트림은 운전자와 탑승자의 감성적인 만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기존 인조가죽 시트 대신 고급스러운 천연 나파가죽이 적용되어, 직접 닿는 부위의 감촉이 한층 부드러워졌습니다. 단순히 보기 좋은 것을 넘어, 운전석 메모리 시트, 4-Way 전동 요추 받침, 전동식 레그 서포트와 같은 편의 사양은 장거리 운행 시 피로도를 획기적으로 줄여줄 것으로 기대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