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 6일에 휴가 가려고 연차 냈는데. 저랑 같은 부서에 일하는 대리님 (제 사수님이기도 하심) 께서 휴가잘보내라고 용돈 10만원을 쥐어주셨네요 ㅋㅋ.
맨날 디자인하고 문서처리하느라 야근도 많이해서 힘들었지만 이렇게 대리님이 알게모르게 챙겨주시니 힘이 나는듯합니다 ㅎㅎㅎ 직장생활의 반이상은 직장상사성격에 달렸다고 하는데. 저는 진짜 행운아인가봅니다.
아직 20대중반 사회초년생이지만 나중에 짬차서 직급이 오르면 꼭 대리님같은 사람이 되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이 힘들어도 상사가 좋으면 최고인듯합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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