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이불빨래 하러 왔다가 시간이 조금 남아 방문한 곳 신대방 신사동주민센터 앞에 위치한 더빈마켓 동네에 위치한 베이커리 카페라 복작복작하지 않아서 너무 좋았음 베이커리와 음료 다 직접 만드는 곳이었고 핸드드립도 종류가 꽤 많았다. 나는 신맛이 없는 커피로 주문ㅋㅋㅋㅋ 신랑은 자몽티 주문!
케이크와 베이커리류도 꽤 많아보였고 8시가 넘은 시간이 방문한터라 종류는 많이 없어 보였다. 오전에 가면 맛있는 빵들이 엄청 많을듯.
테이블 수도 적은 편은 아니었다. 약간 촘촘하게 있는게 단점이라면 단점 그래도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부담스럽진 않았던것 같다.
커피콩도 따로 판매하고 있었고 귀여운 뜨개들도 많았다. 나도 뜨개질 빨리 마무리해야하는데..
다 둘러본 후 신랑이랑 음료기다리기 :)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다보니 울린 진동벨! 커피가 너무 진하지도않고 괜찮았다.
신랑도 지금까지먹어본 자몽티중에 손에 꼽힐 정도로 맛있다고 했음! 뭔가 숨은 맛집을 찾은 느낌이라 기분좋았음 :) 다음에 빨래하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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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ean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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