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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의회 박운서 의원, 연천 콩과 맷돌 자원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 촉구

 연천군의회 박운서 의원, 연천 콩과 맷돌 자원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 촉구

#연천군의회 #박운서 #연천콩 #맷돌 연천군의회 박운서 의원, 연천 콩과 맷돌 자원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 촉구 연천군의회 박운서 의원이 29일 제289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연천군의회)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연천군의회 박운서 의원은 29일 제289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연천 콩과 맷돌을 활용한 "연천군 콩 축제" 개최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역성과 역사성을 살린 축제 방안을 제안했다.

박 의원은 “연천은 예로부터 한탄강 변의 현무암으로 맷돌을 생산하던 전통이 있고, 기름진 용암대지에서 재배된 콩이 대표 농산물로 자리 잡아왔다”며 “연천 콩의 우수성을 홍보할 축제를 통해 지역 경제와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연천 콩이 파주의 ‘장단콩 축제’와 같이 브랜드화되지 못한 점을 아쉬워하며, 연천만의 독창적인 축제 개최를 촉구했다.

박 의원이 제안한 축제 방안은 두부, 콩가루, 묵 등 연천 콩을 활용한 전통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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