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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오혜자 부의장, 불법 증축된 상가로 임대 수익 의혹... 주민들 "철저 조사" 요구

 양평군의회 오혜자 부의장, 불법 증축된 상가로 임대 수익 의혹... 주민들 "철저 조사" 요구

#양평군의회 #오혜자 #국민신문고 #중앙뉴스통신 양평군의회 오혜자 부의장, 불법 증축된 상가로 임대 수익 의혹... 주민들 "철저 조사" 요구 오혜자 부의장은 양평군 용문면 다문리에 위치한 자신의 상가 건물을 불법 증축해 수년간 임대사업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자료=네이버거리뷰)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양평군의회 일부 의원들의 불법 행위들이 제기되며 주민들의 강한 반발을 사고 있다. 특히, 국민의힘 소속 비례대표 오혜자 부의장의 사례가 큰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중앙뉴스통신에 따르면, 오 부의장은 불법으로 증축한 양평군 용문면 다문리 소재 상가를 수년간 임대사업에 활용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상가의 대지면적은 191, 건축물 대장에 등재된 건축 면적은 128.7에 불과하나, 불법 증축으로 면적이 110나 추가 확장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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