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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랏돈 눈먼 돈처럼 운영” 양주시의회 한상민 의원, 양주시 보조금 관리 부실 비판

 “나랏돈 눈먼 돈처럼 운영” 양주시의회 한상민 의원, 양주시 보조금 관리 부실 비판

#양주시의회 #한상민 #민주당 #양주시 “나랏돈 눈먼 돈처럼 운영” 양주시의회 한상민 의원, 양주시 보조금 관리 부실 비판 한상민 의원이 19일 제372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양주시의회)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양주시의회 한상민 의원(더불어민주당, 백석·광적·장흥)이 19일 제372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 2012년 추진된 ‘양주골햇쌀 향토산업육성 사업’의 사후관리 부실 문제를 강하게 비판하며 “나랏돈이 눈먼 돈이라는 말을 현실로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19일, 제372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 양주시 '양주골햇쌀 향토산업육성 사업', 33억 원 투입 후 방치 "보조금 집행은 있으나, 관리 감독의 흔적은 없어" 2025년 3월 이후, 소유자 마음대로 재산 처분 가능해 한 의원은 올해로부터 10년이 넘은 '2012년 양주골햇쌀 향토산업육성 사업'은 총 35억 원 규모의 농어촌자원복합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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