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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고덕토평대교' 명칭 반대... "구리대교 사수할 것"

 구리시, '고덕토평대교' 명칭 반대... "구리대교 사수할 것"

#구리대교 #고덕토평대교 #국가지명위원회 #백경현 구리시, '고덕토평대교' 명칭 반대... "구리대교 사수할 것" 구리시는 지난 4일 국가지명위원회가 33번째 한강 횡단 교량(사진)의 명칭을 '고덕토평대교'로 결정한 것에 대해 강력히 반발했다.

(사진제공=구리시청)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구리시는 지난 4일 국가지명위원회가 세종-포천고속도로 공사 구간에 위치한 33번째 한강 횡단 교량의 명칭을 '고덕토평대교'로 결정한 것에 대해 강력히 반발하며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가지명위, 33번째 한강 횡단 교량 명칭 '고덕토평대교'로 결정 백경현 시장, "구리시민 20만 명의 기대 무시한 결정...

납득 어려워" 재심의 청구 등 다각적으로 ‘구리대교’ 단독지명 추진 시 관계자는 "국가지명위원회는 지난 7월 18일 1차 회의에서 구리대교와 고덕대교 명칭을 심의 대상에서 제외하며, 구리시와 강동구 양 지자체가 합의 지명을 제출할 것을 요청했었다"며 "그러나 양 지자체가 합의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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