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의회 #신현철 #고양방송영상밸리 #GH '고양 방송영상밸리 사업' 표류…신현철 고양시의원 “시의 비효율적 행정이 문제” 신현철 의원이 14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하고 있다.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고양특례시의회 환경경제위원회 신현철 의원(무소속, 송포동·덕이동·가좌동)이 14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고양 방송영상밸리 사업의 추진 지연 문제를 지적하며, 시의 비효율적 행정을 강하게 비판했다.
고양시·GH·경기도, 사업성 조정 문제로 갈등… 준공 일정 차질 신 의원 “기업 투자 철회 우려… 시가 더 이상 발목 잡아선 안 돼” 신 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 “고양 방송영상밸리는 K-컬처와 연계된 핵심 전략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시와 시행사 간 갈등으로 인해 토지 공급이 계속 미뤄지고 있다” 며, “이로 인해 기업 유치는 물론 투자 활성화에도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다”고 지적했다. 고양 방송영상밸리는 일산동구 장항동 640-2번지 일대 70만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