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혜 #김포시의원 정영혜 김포시의원 “김포형 돌봄 통합지원, 더는 늦출 수 없어” 김포시의회 정영혜 의원이 23일 열린 제26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김포시의회 정영혜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23일 열린 제26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김포형 지역 돌봄 통합지원체계’의 조속한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포시의회 5분 발언서 ‘맞춤형 지역 돌봄’ 조속 추진 요구 9만명 돌봄 대상자, 지금도 분절된 체계로는 '한계' 정부는 26년부터 통합돌봄 전면 시행… 김포는 준비 부족 지적 정 의원은 “우리 사회는 초고령사회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가족 돌봄 기능의 약화와 1인 가구, 만성질환자의 증가로 돌봄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이제는 돌봄 통합지원의 도입을 더 이상 늦출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역 돌봄 통합지원 제도를 “보건, 의료, 요양, 복지, 주거 등 다양한 서비스를 개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