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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은 호우 속 불안, 시장은 야유회에서 춤”… 느티나무정책자문위, 백경현 시장 맹비판

 “시민은 호우 속 불안, 시장은 야유회에서 춤”… 느티나무정책자문위, 백경현 시장 맹비판

#느티나무정책자문위원회 #권봉수 #백경현 #구리시장 “시민은 호우 속 불안, 시장은 야유회에서 춤”… 느티나무정책자문위, 백경현 시장 맹비판 권봉수 구리시의원과 느티나무포럼이 공동 주최하고 느티나무정책자문위원회가 주관한 ‘세 번째 이야기마당’ 모습. (사진=이영두 기자)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구리시민 정치참여 단체인 느티나무정책자문위원회(위원장 최상섭)가 27일 성명을 발표하고, 지난 20일 강원도 홍천의 지역 단체 야유회에 참석한 백경현 구리시장의 행위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

정책자문위 “시민보다 사적 네트워크 우선한 행위” “구리는 추문 아닌 존경받는 도시로”…시민 신뢰 회복 촉구 백 시장은 집중호우로 구리시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지고, 왕숙천 범람 우려로 시민 불안이 극심했던 지난 20일, 공무원들이 새벽부터 비상대기 중인 상황에서 특정 단체 야유회에 참석해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는 부적절한 처신을 보여 논란이 된 바 있다. 느티나무정책자문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