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의회 #어정화 #상계동 노원구의회 어정화 의원 “폭우, 30분 더 내렸다면… 상계동 1700세대 난방·온수 마비될 뻔” 어정화 의원이 25일 열린 제293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노원구의회 어정화 의원(국민의힘, 상계1·8·9·10동)은 25일 열린 제293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최근 폭우로 상계동 곳곳이 침수 위기에 직면했다”며 노후 아파트 인프라 개선의 시급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어 의원은 “지난 8월 13일 하루 동안 노원구에 206mm 폭우가 쏟아지면서 상계동 A단지가 성인 무릎까지 잠겼다”며 “특히 1700여 세대의 난방·온수를 담당하는 기전실이 침수 직전까지 몰렸다. 주민들이 모래주머니로 간신히 막았지만, 30분만 더 비가 내렸다면 끔찍한 상황이 될 뻔했다”고 우려했다. 25일, 제293회 임시회서 '5분 자유발언' 지난 7월 배수관 준설에도...
'맨홀 뚜껑' 튕겨 나가 주민들 “설계 미흡·노후 배수관이 침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