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의회 #김용현 #구리시의원 #구리유채꽃축제 #구리코스모스축제 #구리시 #문화예술과 김용현 구리시의원 "구리시 유채꽃·코스모스축제, 수억 예산에도 골목상권 매출은 ‘마이너스’" 김용현 구리시의원.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구리시가 매년 수억 원을 투입해 개최하는 구리유채꽃축제(5월)와 구리코스모스축제(10월)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당초 취지를 살리지 못한 채, 골목상권을 오히려 위축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김용현 구리시의원(국민의힘)은 지난 13일 열린 구리시의회 문화예술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이 같은 문제를 집중 질의하며, 축제 예산의 투명성과 사업 목적의 타당성을 질타했다. 부스 운영시, 골목상권 참여 70% 이상 배정 의무화 필요 보조금 공시는 왜 안 해?
… 행사 기획사·업체 선정도 '깜깜이' 부실운영·불투명 행정… 축제 체계 전면 개편해야 김 의원은 “수십만 명이 축제장을 찾지만 정작 인근 전통시장, 수택동 상가, 갈매 상권 등 인근 상권에는 소비가 확산되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