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근 #의정부시장 #의정부버스 #57-1 [데일리줌] 김동근 시장의 교통개혁…의정부 버스는 지금 ‘시민 중심’으로 달린다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시 주관 노선 디자인. [더 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의정부시가 ‘시내버스 공공관리제’를 통해 시민 교통 편의와 대중교통 공공성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의정부시는 지난해부터 시내버스 운영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를 시작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대중교통 혁신에 나섰다. 23회 교통전략회의, 현장 점검, 실무 조율…교통정책 전면 진화 11개 노선 → 24개 노선 확대 추진…‘교통 공공성’ 도시 전환 선언 도비 분담률 상향 촉구…“지속가능한 교통 위해 구조개선 병행” 공공이 책임지고, 민간이 함께 운영하는 ‘시내버스 공공관리제’는 단순한 재정지원 제도를 넘어 시민의 일상과 도시의 흐름을 바꾸는 전환점이 되고 있다. 도입 1년 만에 정시성 확보와 민원 감소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면서 시민의 체감도 역시 높아지고 있다.
민선 8기 의정부시는 ‘교통이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