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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회 최수연 의원 “양주문화관광재단 설립, 지금은 적기 아냐"...졸속행정 우려

 양주시의회 최수연 의원 “양주문화관광재단 설립, 지금은 적기 아냐"...졸속행정 우려

#양주시의회 #최수연 #양주문화관광재단 #졸속행정 양주시의회 최수연 의원 “양주문화관광재단 설립, 지금은 적기 아냐"...졸속행정 우려 양주시의회 최수연 부의장(더불어민주당)이 10일 열린 제379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양주문화관광재단’ 설립 계획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고 있다. (사진제공=양주시의회)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양주시의회 최수연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은현면·남면·회천1·2·3동·옥정1·2동)은 10일 열린 제379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양주시가 추진 중인 ‘양주문화관광재단’ 설립 계획에 대해 전면적인 재검토를 촉구했다. 10일, 제379회 임시회 5분 발언서 '문화재단 설립 재검토' 촉구 보건소도 못 짓는데 5년 257억?

“행정 우선순위 뒤바뀌었다” 최 의원 “낙하산 우려, 공청회 없이 추진…정치적 의도 의심돼” 최 부의장은 이날 발언에서 “문화재단 설립 자체를 반대하지는 않지만, 지금 양주시의 행정적·재정적 여건을 고려할 때 시기상조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