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연 #양주시의회 #옥정신도시 #양주시청 최수연 양주시의회 부의장 “옥정신도시 주차난·행정 핑퐁, 시민만 고통” 최수연 양주시의회 부의장이 지난 11일 열린 제37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양주시의회)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최수연 양주시의회 부의장은 지난 11일 열린 제37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최근 본인이 주도한 민원 관련 회의를 둘러싼 일부 집행부의 유감 표명과 왜곡된 보도에 대해 강하게 유감을 표명하며 “시민 중심의 협치 회복”을 촉구했다.
최 부의장, 지난 3월 옥정 주차난·불법주차 해소 위해 칸막이 없는 회의 주도 시청 일부 간부 ‘유감 표명’과 언론 왜곡 보도에 “시민 목소리 외면” 비판 최수연 부의장 “7호선 이후 교통대란 우려… 타이밍 놓치면 시민 피해" 최 부의장은 “지난 3월 25일, 옥정신도시 주차난과 화물차 불법주차 문제, 동서지역 간 균형발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