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화도읍 #옹벽붕괴 #주광덕 “시민 생명 최우선”… 남양주시 옹벽 붕괴에 긴급 대피·응급조치 지난 22일 화도읍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옹벽 붕괴 사고 현장. (사진=온라인커뮤니티)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22일 화도읍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옹벽 붕괴 사고와 관련해 신속한 대응에 나서고, 이재민 보호를 위한 긴급 조치를 시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사고는 22일 오후 1시 10분경 화도읍 소재 아파트 지상 주차장에서 발생했다. 주차장 옹벽이 붕괴되면서 주차돼 있던 차량 6대가 함께 아래로 추락해 크게 파손됐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40가구 대피 안내, 화도체육문화센터에 긴급 임시 대피소 마련 주차장 차량 6대 추락… 인명피해 없지만 응급복구 시급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사고 발생 직후 현장을 직접 찾아 상황판단회의를 주재하며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사고 직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시 안전관리자문단을 투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