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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사각지대 방치 안 돼”… 손영준 노원구의회 의장, ‘평화의 집’ 이전지 직접 살펴

 “복지 사각지대 방치 안 돼”… 손영준 노원구의회 의장, ‘평화의 집’ 이전지 직접 살펴

#손영준 #노원구의회 #평화의집 #백사마을 “복지 사각지대 방치 안 돼”… 손영준 노원구의회 의장, ‘평화의 집’ 이전지 직접 살펴 손영준 의장은 지난 24일, 재가복지시설인 중계본동 ‘평화의 집’의 이전 예정지를 찾아 어르신들이 생활하게 될 새로운 거처를 직접 점검했다.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은 지난 24일, 재가복지시설인 중계본동 ‘평화의 집’의 이전 예정지를 찾아 어르신들이 생활하게 될 새로운 거처를 직접 점검했다.

천장 누수·곰팡이 벽… 어르신들 거주지로 '매우 부적절' 손영준 의장, “의회 차원에서 도울 수 있는 방안을 면밀히 검토할 것" ‘평화의 집’(원장 임춘식)은 1987년 개원한 이래 38년 동안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식사와 생활공간을 제공하며 지역 노인복지에 기여해왔다. 그러나 최근 시설이 위치한 백사마을이 재개발로 철거에 들어가면서, 부득이하게 새로운 장소로의 이전이 불가피해졌다.

손 의장은 임춘식 원장으로부터 새로운 거처의 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