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의회 #박이강 #대통령선거 노원구의회 박이강 의원, "정치의 주인은 결국 국민...유능한 지도자 뽑아야" 박이강 의원이 지난 4월 28일 열린 제291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노원구의회 박이강 의원이 지난 4월 28일 열린 제291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다가오는 6월 3일 제21대 대통령선거에 앞서 “국민의 권리를 행사해 유능한 일꾼을 뽑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민주주의는 공기와 같아... 결핍될 때 절실해져" "주권자가 포기하지 않는 한,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어" 박 의원은 “국민이 주신 권력으로 국민 위에 군림하는 독재자가 아니라, 국민이 꿈꾸었던 나라를 실현할 수 있는 유능한 지도자를 국민의 손으로 뽑아야 한다”고 말하며, “국민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고 역설했다.
그는 발언에서 “민주주의는 공기와 같아 평소엔 소중함을 모르지만, 결핍될 때 절실해진다”며 최근의 정치 상황을 비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