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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고액·상습 체납자 3명 가택수색…현금·명품·외제차 싹쓸이 압류

 용인시, 고액·상습 체납자 3명 가택수색…현금·명품·외제차 싹쓸이 압류

#용인시 #가압류 용인시, 고액·상습 체납자 3명 가택수색…현금·명품·외제차 싹쓸이 압류 용인특례시는 4월 한달 간 관외 거주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강력 징수 활동을 벌였다 [더 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용인특례시는 지난 4월 한 달간, 관외 거주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실태조사와 가택수색, 차량 압류 등 집중 징수 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BMW 차량 공매, 현금 420만 원 포함 총 230점 압류 성과 화성·대전 등 관외 체납자까지 강제 개문 수색 전개 용인시 “체납 회피, 시민과 법에 대한 배신행위…엄중 대응할 것” 이번 조사에서는 해외 체류 중인 체납자의 고급 외제차량을 강제 견인 조치하고, 가택 수색을 통해 현금 420만 원과 명품 가방, 귀금속 등 총 39점을 압류했다. # 체납자 A씨는 현재 해외 체류 중으로 1500만원의 지방세를 6년간 체납하고 있었다.

시가 추적한 결과 A씨는 고가의 외제차량을 소유하고 있었는데, 2020년 가족과 함께 출국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