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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XX 발언’ 양우식 경기도의원, 솜방망이 징계 논란…민주당 “제명하라”

 ‘쓰XX 발언’ 양우식 경기도의원, 솜방망이 징계 논란…민주당 “제명하라”

#양우식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민주당 #솜방망이 ‘쓰XX 발언’ 양우식 경기도의원, 솜방망이 징계 논란…민주당 “제명하라” 국민의힘 양우식 경기도의원(비례대표).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국민의힘 양우식 경기도의원(비례대표)이 성희롱성 발언으로 징계를 받았지만, 당의 결정이 ‘솜방망이 처벌’에 그쳤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16일 성명을 통해 국민의힘의 조치를 강하게 규탄하며, 양 의원의 제명과 공식 사과를 촉구했다. 국민의힘 당원권 정지 6개월…도의회 '운영위원장' 직은 그대로 유지 민주당 “제명하라”… 국민의힘 “사실상 중징계” 앞서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15일 윤리심판회의를 통해 양우식 도의회 운영위원장에게 당원권 정지 6개월과 당직 해임 결정을 내렸다.

하지만 양 의원은 경기도의회 운영위원장직은 계속 유지하게 됐다. 해당 직위는 의회 내부 선출 직책으로, 정당의 징계와는 별개로 유지 가능하다는 점에서 사실상 실질적인 제재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