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현대로템 #김계순 #김포시의회 #김포골드라인 김계순 김포시의원 “김포골드라인 인력 빼돌린 현대로템...손해배상 요구해야" 김포시의회 김계순 의원이 21일 열린 제25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김포시의회 김계순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촌·풍무·사우)은 21일 열린 제25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김포골드라인 정비인력을 서울 신림선 중정비 사업에 투입한 운영사 현대로템의 행태와 이를 방관한 김포시의 책임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현대로템, 김포골드라인 정비인력 차출로 근로자 사고 잇따라 협약상 사전 승인 없이 인력 파견…제36조 손해배상 조항 위배 “협약 위반 의혹에도 김포시 책임 묻지 않아…철저한 조사 촉구” 김 의원은 “현대로템이 김포골드라인 정비인력 10여 명을 외부 정비사업에 동원하고 있다”며 “이는 김포 시민의 안전을 희생하면서 수익사업을 우선시한 무책임한 운영”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인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