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진접읍 #오남읍 #단수 #수도과 #누수방지팀 남양주시, 진접·오남 일대 대규모 누수 발생…장시간 단수로 주민 불편 이어져 [현장취재] 5월 24일 새벽,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연평리 양진로 일대(진접읍과 오남읍의 경계)에서 하수도관 파열로 대규모 누수가 발생했다. (사진=이영두 기자) 24일, 남양주시는 단수 피해 지역 7천여 세대에 안내 문자를 발송했으나, 복구 지연으로 추가 안내 문자를 발송했고 주민 불편은 장시간 이어졌다.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5월 24일 새벽,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연평리 양진로 일대(진접읍과 오남읍의 경계)에서 하수도관 파열로 대규모 누수가 발생해, 진접읍과 인근 오남읍 일대에 장시간 단수로 주민 불편이 이어졌다. 남양주시는 긴급 대응에 나서 단수 영향권에 포함된 7천여 세대에 안내 문자가 발송됐으며, 민원은 이날 하루 300건을 넘어섰다.
새벽 누수 발생에 하루 300건 넘는 민원 폭주 자연 파열 원인 추정…인근 관로도 잠재 위험 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