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의회 #최나영 #진보당 #안심귀갓길 #공릉동 #노원구청 #가족정책과 “밤길 무서운 공릉동”…노원구의회 최나영 의원, '10년째 멈춘 안심귀갓길' 확대 촉구 노원구의회 최나영 의원(진보당, 공릉1·2동)이 6월 5일 열린 제292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서울 노원구의회 최나영 의원(진보당, 공릉1·2동)이 6월 5일 열린 제292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10년째 변함없는 안심귀갓길 지정 현황을 개선하고, 공릉동 일대 어두운 골목길을 추가 지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 의원은 “공릉동은 주택가가 밀집된 지역으로 밤길이 어둡고, 범죄 불안에 대한 민원이 꾸준히 접수되고 있다”며 “하지만 노원구 안심귀갓길은 2015년 조성된 18개 구간에서 단 한 곳도 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공릉동, 1인 가구·청소년 많은 지역…야간 보행 불안 호소 지속 10년이 변화 했는데...
노원 안심귀갓길, 단 한 곳도 늘지 않아 “주민 생명은 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