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이재명대통령 #대통령실 “국가의 존재 이유는 국민 생명 보호”…이재명 대통령, 재난 대응 전면 재정비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이태원 압사 사고, 오송 지하차도 참사 등을 일일이 언급하며 "이들 참사에는 공통적으로 예방 가능성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KTV 캡처)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2일차인 6월 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안전치안점검회의'를 긴급 주재했다.
전국 단체장 소집해 “안전보다 중요한 행정 없다” 강조 반복 참사 지역, 유형별 데이터 관리 통해 선제 대응 주문 자살 문제까지 언급…“국가의 무관심이 더는 원인이 돼선 안 돼” 이 회의에는 전국의 시도지사, 시장, 군수, 구청장 등 기초자치단체장뿐 아니라 방기선 국무조정실장, 김석우 법무부 차관,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이호영 경찰청장 직무대행 등이 참석했다. 대통령실에서는 강훈식 비서실장과 위성락 국가안보실장도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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