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의회 #정영혜 #김포시 #홍보기획관 #이화미 김포시 홍보기획관, 삭감된 예산까지 증액?... 정영혜 시의원, "여전히 개선되지 않아" 정영혜 김포시의원은 “의회가 이미 본예산에서 홍보예산을 대폭 삭감했음에도 불구하고, 홍보기획관이 삭감된 예산을 그대로 다시 올리고, 심지어 증액까지 한 것은 이해할 수 없는 행태”라며 질타했다.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김포시의회가 지난 13일 열린 제256회 제2차 행정복지위원회에서 김포시 홍보기획관의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추경 예산) 심사를 진행한 가운데, 이화미 홍보기획관(가급-5급, 일반임기제)의 태도와 예산 집행 방향을 두고 비판이 제기됐다. 김포시, 소상공인·지역경제 예산 외면하고 유독 ‘홍보비만' 증액 홍보기획관, 김포시민 아닌 특정 인물·정책 홍보 도구로 전락 정 의원, "시민 혈세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끝까지 감시하고 견제할 것" 정영혜 시의원(부위원장)은 “의회가 이미 본예산에서 홍보예산을 대폭 삭감했음에도 ...